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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료]편당 몸값 1백~1천불
[ 3/22/2007 ]
 

제작비 적게는 5천불 많게는 20만불

▶지난 3일 한인 광고 에이전시업체가 스튜디오에서 TV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타운내 광고는 대부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모델을 선정, 제작하며 TV광고 모델료는 보통 수백~1천달러선이다.
?백달러에서 5만달러까지?

유명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본국에서 광고에 등장하는 모델들의 몸값이야 기본이 수억원이다. 그렇다면 타운내에서 제작되는 광고의 모델료는 얼마나 될까.

당연히 차이가 있겠지만 실상을 알고 보면 그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우선 사진만 나오는 LA지역 신문광고의 경우 일반인은 1백달러부터 시작하는게 보통이다. 그러나 일반인 모델이라도 어느 정도 연기를 해야하는 필름광고는 5백달러선이다.

그나마 소비자에게 친근한 TV나 라디오 진행자의 경우는 모델료가 편당 1천달러선으로 조금 센( ) 편이다.

각종 모델대회나 미인대회 출신들도 1천달러대를 웃돈다.

광고업계 관계자들은 ?#54620;국처럼 모델 전문 에이전시가 없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이나 간단한 공모를 통해 모델을 선발한다?#47732;서 ?#51204;문성이 떨어지다보니 가끔 ?#48512;모님의 허락을 못받았다? ?#51060;런 사진은 못찍겠다?#47728; 그만두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44256; 귀띔한다.

당연히 한국처럼 전속 또는 6개월 단발 등의 계약 개념은 없다.

이민사회 특성상 주류 기업의 광고 등은 모델없이 음성만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목소리값은 로컬 성우는 1백~2백달러선이이며 배우는 6백~1천달러 수준.

포드, SBC 등의 광고를 제작한 페트라(Petra) 필름의 사이먼 김 감독은 ?#52264;별화하기 위해 한국 성우의 목소리를 쓰고 있다?#44256; 말했다. 이때 드는 비용은 3백~5백달러 선이다.

그렇다면 타운내 모델로서 최고 몸값을 받는 인물은 누구일까.

한미은행, 도원아이 한의원 등의 모델인 프로축구 선수 홍명보다. 그나마 남가주 한인사회에선 유일하다시피한 스타 모델인만큼 값도 비싸다.

한미은행이 지불한 홍선수 모델료는 지난해에 이어 연간 5만달러. 홍형기 부행장은 ?#51060; 액수는 광고와 함께 각종 이벤트 참여도 포함된 것?#51060;라고 밝혔다.

최근 TV 광고모델로 일반 어린이와 엄마를 공모를 통해 뽑았다는 광고 대행사 스핑의 브랜든 최 사장은 ?#54620;국의 경우 광고 제작비와 모델료는 구분돼 책정된다?#47728; ?#47784;델료 편차는 있지만 광고 제작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44256; 말했다.

제작비는 TV 광고의 경우 타운내 대다수 업체가 베타 비디오 카메라를 사용, 5천달러 내외가 소요된다. 방송용 디지털 카메라를 쓰면 7천~8천달러 정도로 올라간다.

그러나 품질이 좋은 주류 기업의 광고는 편당 10~15만달러 가량 소요되며, 자동차등 장비와 장소가 까다로운 광고는 편당 20만달러 가까이 들어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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