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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자연 미인을 가린다
[ 9/20/2007 ]
 

한국 인기 화장품인 ‘더 페이스 샵’이 북가주 론칭에 앞서 준비한 ‘다민족 자연 미인 콘테스트’ 행사가 타민족 미인들까지 동참, 지역 최대의 뷰티 행사로 부상되고 있다.

지난 15일 산타클라라 아서 레스토랑에서 열린 다민족 자연 미인 대회 1차 예선에 진출한 미인들은 모두 80명.
총 280명이 서류를 제출해 서류 심사를 통과한 출전자들이다.

일본계가 12명, 베트남 10명, 중국계 10명, 필리핀계, 인도계, 히스패닉에 이어 한국계도 7명이나 출전했다.

이 행사에는 본보를 비롯해 중국계 월드저널과 일본 니치베이 타임즈, 히스패닉 엘 옵서바둘을 비롯해 아시안 저널, 더 웨이브 매거진, 나 매거진, 니바나 우먼 매거진, 하버슨 모델등 소수민족 매거진들이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역 소수민족 언론들이 한국 화장품 행사에 후원업체로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인데 첫 행사에 비해 좋은 호평들이 이어졌다.

한국계 미인들은 김지은, 남유나, 김진희, 서명화, 김재신씨등 5명외에 혼혈인 제니퍼 필드와 일본 가정에 입양된 애니 노구치 등을 합치면 7명이 1차 예선에 뽑혔다.

이날 1차 예선에는 참가한 미인들의 화보 촬영과 미디어 스폰서 소개, 참가자들의 인사 등으로 이어졌다.

행사를 진행한 김시아 더 페이스 샵 북가주 미주 지역 디렉터는 “매년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면서 “지역 미인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번 자연 미인 콘테스트 참가자들은 18세에서 28세까지의 여성들이다.

2차 예선은 10월6일, 본선은 10월21일 열리게 되는데 수상자들에게는 현금과 푸짐한 화장품들이 부상으로 주어지며 1년간 ‘더 페이스 샵’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수상자들은 하버슨 모델을 비롯해 전문 모델 샵에서 사진 촬영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더 페이스 샵’ 은 천연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1,000여 종의 화장품을 중저가 가격으로 공급하는 한국의 인기 브랜드로 북가주 지역 매장은 산타클라라 로렌스 쇼핑몰을 비롯해 7개가 오픈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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